더크로스, 프렌차이즈 노래방 개업 화제
OSEN 기자
발행 2007.07.29 10: 30

남성듀오 더크로스가 프렌차이즈 노래연습실을 개업해 화제다. 신세대임에도 여타 아이돌 가수들과 차별화되는 음악성을 추구하는 더크로스는 많은 사랑을 받았던 싱글 ‘사랑하니까’ 와 3집 앨범 ‘시간이 지나도’로 음악성과 대중성을 함께 인정받고 있는 상태. 노래연습실 간판 또한 ‘사랑하니까’다. 더크로스의 메인 보컬을 맡고 있는 김경현(26)은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부족한 것이 사실이다. 단순히 노래방이라는 점을 떠나 노래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즐기고 쉴 수 있는 곳으로 만들 예정”이라고 전했다. 멤버 이시하(26)는 “요즘 노래방 문화가 예전과 달리 도우미 등 퇴색된 것이 사실"이라며 "음악에 꿈이 있는 사람들 외에도 청소년들이 언제나 애용할 수 있는 장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다음달 6일 열릴 개업식에는 더크로스를 비롯, 친분 사이인 김지훈, 이정수 등이 참석해 싸인회도 가질 계획이다. yu@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