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2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 중국영화 최초의 블록버스터 전쟁영화 '집결호' 기자시사 및 기자회견이 4일 부산 해운대 메가박스에서 열렸다. 집결호의 배우 탕 옌(왼쪽)과 위안 원캉이 기자회견장에 들어서고 있다. /황세준 기자 storkjoon@osen.co.kr
탕 옌, 위안 원캉,'부산영화제 개막작 영광이네요'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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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 2007.10.04 15: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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