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경흠,'이건 잡을 수 있어!'
OSEN 기자
발행 2007.10.04 19: 34

2007 프로야구 정규리그 2위를 굳힌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4일 잠실야구장에서 벌어졌다. 3회말 두산 장원진의 타구를 한화 좌익수 연경흠이 몸을 날려 잡고 있다./잠실=손용호 기자spj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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