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준혁,'여기서 방망이가 부러지나!'
OSEN 기자
발행 2007.10.12 21: 32

2007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3차전 한화 이글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12일 저녁 대전구장에서 벌어졌다. 삼성의 7회초 무사 1루서 양준혁이 방망이가 부러지면서 타구가 2루수에게 직접 잡히자 아쉬워하고 있다./대전=김영민 기자ajyoung@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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