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재진, 차예련 아닌 여대생과 5개월째 교제
OSEN 기자
발행 2007.10.18 17: 35

축구스타 조재진(26)의 열애설 상대가 탤런트 차예련이 아니라 한 지인의 소개로 만난 여대생임이 밝혀졌다. 조재진의 에이전트사인 IFA 스포츠의 이승태 부사장은 18일 오후 OSEN과의 통화에서 “재진이가 만나는 분은 따로 있다”며 “지인의 소개를 받아서 5개월째 만나는 여대생이다. 차예련 씨와의 스캔들은 전혀 사실 무근이다”라고 밝혔다. “재진이가 처음에는 차예련과의 스캔들에 대해 웃으면서 ‘그냥 놔두세요’라고 했지만 지금은 각종 언론에 제기된 스캔들에 너무 화가 나 있는 상태다. ‘차예련의 전화번호도 모르는데 이런 기사가 왜 나오는지 모르겠다’며 황당해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백지영 씨와의 스캔들에 이어서 또 차예련 씨와 스캔들이 나와서 재진이가 무척 난처해 하고 있다”며 “때가 되면 언론에 공개할 생각이다. 지금은 재진이 나이가 있어서 그 여대생과 진지하게 만남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crystal@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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