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항구도시 인천 상징 KS 엠블럼 제작
OSEN 기자
발행 2007.10.19 08: 41

SK 와이번스는 19일 2007 한국시리즈 우승 기원 엠블럼을 제작했다. 항구도시이자 야구도시인 인천을 연고로 하고 있는 SK는 2007 한국시리즈서 반드시 우승하고자 하는 의지와 열망을 담아 이번 엠블럼을 기획했다. 엠블럼 한가운데 위치한 배는 지난 3월 팬들과 함께 한 유람선 팬 페스트를 형상화한 것으로 우승을 향해 출항한 배가 그 꿈을 실현하고 인천항으로 귀향하겠다는 뜻을 담고 있다. 한편 SK는 오는 22일과 23일 열릴 한국시리즈 1차전과 2차전 양일에 걸쳐 SK텔레콤의 협찬으로 응원수건 1만 2000장과 막대풍선 5000개를 관중에게 선착순으로 나눠줄 예정이다. 7rhdwn@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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