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지, 국군방송 DJ 발탁
OSEN 기자
발행 2007.10.31 09: 50

신인 가수 베이지(21)가 정식 DJ로 입문하게 됐다. 11월 5일부터 국군방송FM‘베이지의 뮤직닷컴(Music.com)’을 진행하게 된 것이다. 베이지와 국군방송과의 인연은 지난 2월부터 문희준이 진행하는‘문희준의 뮤직토크쇼’의고정 게스트로 출연을 하면서 부터다. 익스 이상미의 뒤를 이어 진행을 하게 된 베이지는“이상미가 너무 잘했고 매일 아침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것이라서 방송 사고라도 나면 어쩌나 하는 부담이 되기도 한다. 하지만 아침 방송이니만큼 방송을 듣는 이들에게 하루를 즐겁고 신나게 시작 할 수 있도록 통통 튀게 진행을 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다양한 코너로 매일 신선함을 추구하고자 많은 것을 준비하고 있는 베이지는 지금도 라디오 홈페이지에 들어가 사연을 읽어보고 그에 대한 답변을 고민해 보는 등 열의를 가지고 준비하고 있다. 한편 베이지는 가수 본연의 일도 쉬지 않고 준비하고 있다. 내년 초를 목표로 싱글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 더 나은 가수로서의 모습을 보여 주기 위해 댄스 및 보컬 레슨에 한창이다. happ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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