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호, 잠실 마운드서 잘 될까?
OSEN 기자
발행 2007.11.05 14: 27

2008 베이징올림픽야구 1차예선에 나갈 한국 국가대표팀이 5일 잠실야구장에서 상비군과 연습경기를 가졌다. 5회초 마운드에 올라 생애 첫 잠실구장 등판을 경험한 박찬호가 힘차게 공을 뿌리고 있다./잠실=손용호 기자spj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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