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동렬 코치가 글러브를 낀 이유는?
OSEN 기자
발행 2007.11.07 14: 42

2008 베이징올림픽야구 1차예선에 나갈 한국 국가대표팀이 7일 잠실야구장에서 상비군과 연습경기를 가졌다. 6회 대표팀이 9-1로 상비군에 끌려가자 선동렬 수석코치가 글러브를 끼고 김경문 감독과 얘기를 나누고 있다. /잠실=황세준 기자storkjoon@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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