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완,'이바타 아라키의 도루 저지하겠다'
OSEN 기자
발행 2007.11.07 17: 50

오는 8일 개막되는 '코나미컵 아시아시리즈 2007'에 한국 대표로 출전하는 SK 와이번스가 7일 오후 도쿄돔에서 공식 훈련을 가졌다. 박경완이 일본 기자들과 인터뷰에서 "주니치 이바타와 아리키의 도루를 저지하겠다"고 인터뷰하고 있다./도쿄돔=김영민 기자ajyoung@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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