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세를 담아라'
OSEN 기자
발행 2007.11.11 02: 06

세계적 팝스타 비욘세 놀스가 11일 자정경 홍대 앞 한 클럽 파티에 참석했다. 비욘세가 클럽 안에서 1시간 남짓 머문 후 차량에 탑승하려 하자 많은 팬들과 취재진이 섞여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황세준 기자 storkjoon@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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