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니안, 프로젝트 앨범서 발라드‘바보’ 선보여
OSEN 기자
발행 2007.11.28 10: 32

가수 데니안(29)이 프로젝트 리메이크 앨범 ‘Love Ballad Autumn in 2007 vol.2’에서 감성발라드 ‘바보’를 선보인다. ‘바보’는 일본 최고의 아카펠라 그룹 고스페라즈(Gospellers)의 히트곡 ‘ミモザ(미모사)’를 리메이크한 곡. 원곡의 서정적인 멜로디에 데니안이 직접 쓴 애절한 가사와 랩이 절묘하게 조화돼 새로운 느낌의 미디움 발라드로 재탄생됐다. 아울러 제2의 임재범이라는 호칭을 얻고 있는 뛰어난 가창력의 가수 태원이 피쳐링으로 참여해 감미로운 느낌을 더했다. 이번 프로젝트 앨범는 MC몽, 신화, 메이비, 손담비 등 유명 아티스트의 앨범을 프로듀싱 한 장준호가 참여했으며 앨범의 모든 곡은 12월 중순 오프라인으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최근 여성 의류 쇼핑몰을 운영하며 사업가로 변신한 데니안은 오는 12월 말에 방송되는 한중합작드라마 ‘형제여 어디 있는가’와 영화 ‘기다리다 미쳐’의 다음해 1월 1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yu@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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