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밍스,'앞이 뻥 뚫렸네'
OSEN 기자
발행 2007.11.28 19: 30

'2007-2008 SK텔레콤 T 프로농구' 안양 KT&G와 대구 오리온스의 경기가 28일 안양 실내체육관에서 벌어졌다. KT&G 커밍스(가운데)가 오리온스 이동준(왼쪽)과 트리밍햄(오른쪽)의 마크를 피해 레이업슛을 성공시키고 있다. /안양=황세준 기자 storkjoon@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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