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호,'점수 안주려니 쉽지가 않네'
OSEN 기자
발행 2007.12.01 16: 44

2008 북경올림픽야구 아시아 예선 한국과 대만의 경기가 1일 대만 인터콘티넨탈구장에서 벌어졌다. 4-2로 앞선 상태서 7회말을 힘겹게 무실점으로 넘긴 박찬호가 심호흡을 하며 덕아웃으로 향하고 있다./타이중=손용호 기자spj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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