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이대환-유한준, 8일 나란히 백년가약
OSEN 기자
발행 2007.12.04 07: 57

현대 유니콘스 투수 이대환(28)이 오는 8일 정오 서울 팔레스호텔 12층 웨딩홀 SKY에서 신부 윤현정(27) 양과 화촉을 밝힌다. 현재 상무 소속으로 2008년 2월 전역 예정인 이대환과 초등학교 적성교육 담당 교사로 근무 중인 윤현정 양은 2005년 지인의 소개로 첫 만남을 가진 후 사랑을 키워왔으며, 이날 양세일 부대장(상무)의 주례로 화촉을 밝힌 후 발리로 6박7일간 신혼여행을 다녀올 예정. 한편 외야수 유한준(26)은 같은 날인 8일 오후 2시 30분 GS타워 1층 아모리스홀에서 신부 이주혜(25) 양과 화촉을 밝힌다. 대학 재학시절 캠퍼스 커플로 만나 5년간 교제해 왔던 유한준, 이주혜 커플은 결혼식 후 4박6일간 몰디브로 신혼여행을 다녀올 예정이다. what@osen.co.kr 이대환-윤현정, 유한준-이주혜 커플=현대 유니콘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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