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즉시공2’, 스타들도 기대 & 만족
OSEN 기자
발행 2007.12.06 12: 01

3일 서울 용산CGV에서 열린 영화 ‘색즉시공 시즌2’(윤태윤 감독, 두사부필름 제작) VIP 시사회에 많은 스타들이 참석해 기대감을 나타냈다. 이날 참석한 스타는 1편의 헤로인 하지원을 비롯 신하균 김선아 엄지원 박시연 김강우 김희철 정경호 주지훈 탁재훈 거미 김창렬 이하늘 박한별 도지원 하희라 오광록 정태우 김혜성 홍록기 리쌍 손호범 김동현 등이다. 김창렬, LJ, 손호범은 임창정을 향한 응원 구호와 귀여운 안무로 열기를 고조시켰고, 흔쾌히 우정출연까지 한 하지원은 일찍부터 극장을 찾아 “1편보다 더욱 재미있는 영화가 나올 것 같아 기대된다”라고 응원했다. 그 외 많은 배우들도 2편에 대한 기대감을 표현했다. 영화가 끝난 후 슈퍼주니어의 김희철은 함께 가요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 송지효에 대해 “송지효의 연기는 정말 감격 그 이상이었다. 정말 최고의 연기를 보여준 것 같아 멋지다”고 전했다. 김창렬은 절친한 임창정에게 “재미있게 놀다 간 느낌이다”라며 즐거워했다. 또 많은 스타들도 ‘색즉시공 시즌2’에 대한 만족감을 나타냈다. ‘색즉시공 시즌2’는 오는 13일 개봉한다. pharo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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