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준혁,"만년 2인자 자리 벗어나 기쁘다"
OSEN 기자
발행 2007.12.07 12: 45

'2007 제일화재 프로야구대상(일간스포츠 공동제정)' 시상식이 7일 오전 서울 프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대상을 수상한 양준혁이 '만년 2인자 자리를 벗어나 기쁘다'고 수상 소감을 얘기하고 있다./김영민 기자ajyoung@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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