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권,'어떻게 찬스를 잡나?'
OSEN 기자
발행 2007.12.07 19: 40

'2007-2008 SK텔레콤 T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와 전주 KCC의 경기가 7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벌어졌다. 1쿼터 전자랜드 이한권이 KCC 추승균의 마크를 받으며 골밑슛 찬스를 노리고 있다. /인천=황세준 기자 storkjoon@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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