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방마님' 들이 나란히 앉아 있네!
OSEN 기자
발행 2007.12.11 17: 34

2007 프로야구 각 포지션별 최고의 선수를 가리는 '2007 골든글러브시상식'이 11일 프로야구 선수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코엑스에서 열렸다. 골든글러브 포수 부문 후보에 오른 조인성(왼쪽)과 박경완이 나란히 앉아 팜플렛을 보고 있다./김영민 기자ajyoung@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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