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아 편히 잠들거라'
OSEN 기자
발행 2008.01.05 07: 39

5일 아침 서울 풍납동 아산병원에서 열린 비운의 복서 故 최요삼의 복싱인장에서 고인의 모친 오순이 씨가 애처로운 눈빛으로 영정을 바라보고 있다. /황세준 기자 storkjoon@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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