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수다’ 에바,“영화 속 정우성이 이상형”
OSEN 기자
발행 2008.01.08 07: 47

에바가 다시 한번 이상형이 배우 정우성임을 강조 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영화 속이라는 가정하에서 라는 것. 에바는 7일 방송된 KBS2 ‘미녀들의 수다’에서 “영화 ‘내 머리 속의 지우개’에서의 정우성 씨가 이상형이다. 영화 속 책임감있고 남자답고 한 여자만을 사랑하는 면이 그렇다”고 말했다. 이어“그렇다면 정종철 씨나 오지헌 씨가 ‘내 머리 속의 지우개’를 찍었대도 사랑할 것이냐”는 패널들의 물음에 “그렇다”고 단언해 눈길을 끌었다.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중인 대부분의 외국인 미녀들이 남자들의 외모들을 따지지 않는다고 한 반면 사유리는 “외모를 본다”고 대답했다. 소피아는 “드라마에서 자신의 눈도 사랑하는 여자에게 줄 수 있는 헌신적인 한국 남자들이 로맨틱한 것 같다”고 말하기도 했다. yu@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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