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현대 유니콘스 정근채 관리부장이 19일 오전 모친상을 당했다. 정 부장의 모친 이인교 여사는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71세. 발인은 21일 새벽이며 빈소는 서울 청량리 성바오로 병원 장례식장 7호실이다. 연락처는 02-958-2444
[부음]정근채 현대 유니콘스 관리부장 모친상
OSEN
기자
발행 2008.01.19 11: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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