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프한 조영구,'키스! 이정도는 해야죠'
OSEN 기자
발행 2008.01.22 16: 54

수년간 연예 전문 리포터로 활동해온 조영구(40)가 11살 연하 쇼호스트 신재은씨(29)와 22일 오후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백년가약을 맺는다. 식에 앞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조영구가 신부와 키스하고 있다. /황세준 기자 storkjoon@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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