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닌,'커스티 오늘 너무 아름다워요'
OSEN 기자
발행 2008.02.23 16: 17

KBS 2TV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중인 커스티 레이놀즈(27)가 동갑내기 이현진씨와 23일 마포 M팰리스 웨딩홀에서 웨딩마치를 울린다. 식에 앞서 사회를 맡은 브로닌이 커스트에 대해 "너무 아름답다"고 얘기하고 있다. /황세준 기자 storkjoon@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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