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빗 베컴(33)이 한국 꿈나무들을 위해 축구 클리닉을 갖는다. 오는 3월 1일 FC 서울과 친선 경기를 위해 한국을 방문한 베컴과 LA 갤럭시 선수들은 28일 오후 4시 서울 월드컵 경기장 보조구장서 국내 유소년 꿈나무들과 함께 하는 축구 클리닉에 참가한다. 28일 오후 4시부터 5시까지 1시간 가량 진행될 이번 축구 클리닉은 국내 9~13세 유소년을 대상으로 LA갤럭시의 베컴, 일라이 앨런, 마이클 개빈, 브랜든 맥도널드, 그레고니 베니가 코칭스태프로 참여해 어린이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베컴을 비롯한 LA 갤럭시 선수들은 아이들과 함께 간단한 드리블과 슈팅 연습 후 미니 게임을 진행할 계획이다. ** LA 갤럭시 축구 클리닉 행사 안내 - 일시 : 2008년 2월 28일 목요일 - 시간 : 16시~17시 - 장소 : 서울 월드컵 경기장 보조 경기장 - 참가 대상 : 차범근 축구 교실 9-13세 20명 - 코칭스태프 : 데이빗 베컴, 일라이 앨런, 마이클 개빈, 브랜든 맥도널드, 그레고리 베니 - 프로그램 : 1) 코칭스태프 소개 및 어린이들과의 기념 촬영 2) 클리닉 프로그램 진행 16:00~16:10 - 오프닝 멘트 / 선수 소개 / 기념 촬영 16:10~16:20 - 선수와 몸풀기 16:20~16:30 - 드리블 16:30~16:40 - 드리블 & 슈팅 16:40~17:00 - 선수와 미니 게임 17:00~ - 클로징 7rhdwn@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