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밀라, “남친 찾아 우즈베키스탄 가고파”
OSEN 기자
발행 2008.03.11 14: 48

자밀라가 디지털 싱글 ‘오빠 미워’를 발표한 뒤 Mnet 추적 'X-boy friend'를 통해 첫 공식적인 방송 활동 물꼬를 텄다. 자밀라는 11일 오후 서울 상암동 DMS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추적 'X-boy freind' 녹화장에서 “예전 남자친구를 찾으러 우즈베키스탄을 가고 싶다”고 깜짝 고백했다. 자밀라는“핸드백을 선물 받고 싶었는데 남자친구에게 부담을 주는 것 같아 말을 못꺼냈다. 그런데 남자친구가 용케 알아차리고 선물을 해줬다”고 과거를 추억했다. 이날 자밀라는 자신의 디지털 싱글 ‘오빠 미워’를 춤과 함께 깜짝 선보였으며, 이날 녹화에는 자밀라 이외에도 게스트로 KCM과 쌍둥이 가수 윙크가 함께 했다. 한편, 자밀라는 오는 13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공식무대를 가진 후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등으로 활동을 넓힐 예정이다. yu@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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