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선수단, 드라마 주인공이 되다
OSEN 기자
발행 2008.03.27 18: 18

SK 와이번스를 소재로 한 국내 최초의 스포츠 리얼 드라마 '불타는 그라운드'가 오는 27일(목) 22시 40분부터 OBS 경인 TV를 통해 방송된다. '불타는 그라운드'는 SK 와이번스의 2008 시즌 전체를 밀착 취재해 방여어하는 국내 최초의 스포츠 리얼 드라마로 선수단과 프런트 그리고 팬 등 구단을 둘러싸고 있는 모든 사람들의 생생한 모습을 시청자에게 전달한다. 이를 위해 SK와 OBS는 보다 리얼하고 현장감 있는 화면을 팬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문학야구장 내에 별도의 사무실을 개설했으며 지난 2월 일본 오키나와 전지훈련부터 선수단과 항상 동행하며 선수들과 프런트, 팬들의 진솔한 모습을 화면에 담았다. '불타는 그라운드'는 1회성에 그치는 프로그램이 아닌 SK의 한 시즌 전체를 한 편의 드라마로 엮는 대규모 프로젝트로 시청자들은 매주 목요일 밤 OBS를 통해 SK의 살아있는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또한 이 프로그램은 OBS 및 네이버(4월 3일부터)와의 제휴를 통해 OBS 및 SK 와이번스 홈페이지에서도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다. chul@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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