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속구 부활' 임창용, 최고 156km 기록!
OSEN 기자
발행 2008.03.29 19: 10

임창용 리오스가 이적한 야쿠르트 스월로스와 이승엽이 소속된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시즌 2차전이 29일 오후 도쿄 진구구장에서 벌어져 임창용이 일본 무대 데뷔 첫 세이브를 거두었다. 임창용이 야쿠르트가 6-3으로 앞서던 9회초 마무리로 등판, 힘차게 공을 뿌리고 있다. 임창용은 이날 최고 156km를 기록했다./도쿄=손용호 기자spj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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