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언맨’, 감독과 주연배우 전격 내한
OSEN 기자
발행 2008.04.03 11: 10

오는 30일 한국에서 첫 개봉 예정인 영화 ‘아이언맨’의 감독과 주연 배우들이 한국을 방문할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아이언맨’의 아시아 시사회 일정이 4월 16일로 결정됨에 따라 존 파브로 감독과 주연 배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시사회 일정에 맞춰 16일 한국을 방문할 예정이다. 한국에서 처음으로 아시아 시사회가 진행되는 것은 ‘트랜스포머’에 이어 두 번째다. 영화 ‘아이언맨’은 세계 최강의 무기업체의 CEO이자 천재 과학자인 토니 스타크가 가공할만한 위력의 수트를 개발해 최첨단 테크놀로지로 무장한 21세기형 슈퍼히어로 ‘아이언맨’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렸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기네스 팰트로우, 테렌스 하워드, 제프 브리지스 등 할리우드 대표 연기파 배우들의 출연과 ‘트랜스포머’의 CG팀이 완성환 화려한 비주얼로 관객들의 관심과 궁금증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아이언맨’은 오는 4월 30일 전 세계 최초로 국내에서 개봉할 예정이다.(미국 개봉은 5월 2일.) ricky33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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