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광균,'블로킹 사이로 들어가려나?'
OSEN 기자
발행 2008.04.06 15: 14

'NH농협07-08 V리그' 대한항공과 현대캐피탈의 플레이오프 마지막 3차전 경기가 6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벌어졌다. 1세트 대한항공 장광균이 현대캐피탈 윤봉우와 후인정의 블로킹을 상대로 밀어넣기를 시도하고 있다. /인천=황세준 기자 storkjoon@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