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철,'3세트를 따냈어야 하는데...'
OSEN 기자
발행 2008.04.10 16: 06

'NH농협07-08 V리그' 삼성화재와 현대캐피탈의 챔피언결정전 1차전이 대전 실내체육관에서 벌어져 승부처인 3세트를 41-39로 따낸 삼성화재가 세트스코어 3-1로 첫 승을 거두었다. 피말리는 16차례 듀스 접전 끝에 3세트를 내준 뒤 4세트서 무기력하게 경기가 진행되자 현대캐피탈 김호철 감독이 담담한 모습으로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대전=손용호 기자spj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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