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민-서장훈,'저 볼을 잡아야 하는데'
OSEN 기자
발행 2008.04.10 21: 41

'2007-2008 SK텔레콤 T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전주 KCC의 4강 플레이오프 3차전이 10일 저녁 서울 잠실체육관에서 벌어져 삼성이 81-72로 승리, 3연승으로 챔피언결정전에 선착했다. 4쿼터 삼성 이상민과 KCC 서장훈이 코트 밖으로 나가는 공을 잡기 위해 달려오고 있다. /잠실체=민경훈 기자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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