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앙드레 김 패션쇼 모델 데뷔
OSEN 기자
발행 2008.05.15 14: 46

추성훈이 패션모델로 데뷔한다. 15일 K-1 주최사인 FEG 코리아는 최근 주가를 올리고 있는 추성훈이 앙드레 김 패션쇼를 통해 모델로 데뷔한다고 발표했따. 2004년 유도선수에서 K-1 파이터로 전향한 추성훈은 뛰어난 경기실력으로 세계적 격투가 자리에 오르며 크게 주목 받았고, 최근 국내 연예계에서도 모습을 비추기 시작하며 인기몰이에 나서고 있다. 현재 각종 연예프로그램에서 섭외가 쇄도하고 있으며 깜짝 가수 데뷔를 하는 등 근래의 스포츠 선수 중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런 추성훈이 이번에는 최고의 스타만이 설 수 있다는 앙드레 김 패션쇼의 메인모델로 발탁되어 모델활동에 도전한다. 최근 MBC 무릎팍도사를 통해 패션모델로 활동하고 싶다는 것을 밝히기도 했던 추성훈은 5월 29일 인천공항의 새로운 터미널 완공을 축하하는 무대인 앙드레 김 패션쇼의 메인모델로 최종 확정되었다. 그의 상대 모델은 아직 결정되지는 않았지만 최고의 연예 스타 및 모델 중 그와 어울리는 상대를 섭외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10bird@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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