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와 세계적인 피겨스케이팅 스타들이 18일 오후 서울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KCC 스위첸 페스타 온 아이스 2008' 마지막 공연을 가졌다. 다카하시 다이스케(일본)가 점프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목동=황세준 기자 storkjoon@osen.co.kr
다카하시, 파워 넘치는 점프!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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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 2008.05.18 17: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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