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모델협회(회장 양의식)가 ‘김영주 골프’(대표이사 김세호)와 함께 슈퍼모델 골프단을 만들었다. 한국을 대표하는 슈퍼모델 오미란 이선진 이화선 윤지민 차서린 등이 이 골프단의 멤버들이다. ‘김영주골프 슈퍼모델골프단’이 공식명칭인 이 골프단은 4일 제주 레이크힐스 골프장에서 창단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오미란 이선진 이화선 윤지민과 이언정 박세련 이미진 차서린 박은솔 김효진 이윤미 박해원 최정훈 김산하 이창걸 강신 고형종 성휘 등 18명으로 구성된 슈퍼모델 골프단은 향후 김영주 골프의 후원을 받으며 패션업계의 화합과 자선을 주목적으로 활동하게 된다. 김영주 골프 김세호 대표이사는 “슈퍼모델 골프단이 김영주 골프를 대표하여 골프의 대중화에 앞장 설 것으로 기대하며, 여러 연예인 단체들의 모범이 되는 훌륭한 골프단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100c@osen.co.kr 4일 제주레이크힐스C.C에서 기념사진을 찍은 김영주골프 슈퍼모델골프단원들. 왼쪽부터 김산하 이창걸 박은솔 이언정 이화선 오미란 윤지민 박세련 박혜원 최정훈 고형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