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치 아픈 부분비만… 내 군살도 지금 ‘불경기’?!
OSEN 기자
발행 2009.03.07 13: 02

미국발 금융위기로부터 시작되어 지금 전 세계 경제가 추운 겨울바람과 함께 꽁꽁 얼어붙었다. 소비심리가 위축되어 돈도 잘 돌지 않고 유례없는 취업난, 구직난이 그야말로 전쟁을 방불케 한다. 낮은 금리 때문에 저축 하는 것조차 의욕을 잃은 지 오래,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과 지난 2월에 졸업을 한 대학 졸업자들은 너나 할 것 없이 2009년 경제 계획 세우기에 여념이 없다. 게다가 희망퇴직이니 뭐니 하며 가장들에게도 전쟁이 닥친 것은 마찬가지. ‘불경기’라는 말이 더 이상 낯설지 않고 ‘성공’이라는 말이 저 멀리 하늘 꼭대기에 있는 것 만 같은 전반적으로 침체된 요즘, 한 가지 더 불경기에 동참한 것이 있으니 그것은 바로 군살로 가득한 못난 몸매이다. 아무리 아끼고 저축해서 돈을 모아보려고 노력해도 주머니사정은 잘 나아지지 않듯이, 아무리 다이어트를 해보고 식이요법을 동원 해보아도 절대 날씬해지지 않는 여전히 겨울한파인 내 몸… 엄청난 뚱뚱녀는 아니지만 남자친구와 데이트 할 때도 매번 신경 쓰이는 옆구리 러브핸들, 누군가 팔뚝을 잡기만 해도 긴장하게 되는 저고리 팔뚝살, 예뻤던 옆얼굴 라인에 경고를 주는 이중턱 등 부분비만의 전형적인 이러한 현상을 언제까지 불경기 상태로 내버려 둘 수 는 없을 것 같다. ▶ 몸매 관리부터 ‘성공’을 느껴보고 싶을 때… 앞서도 말했듯이 성공이라는 말이 멀게만 느껴지는 요즘, 가깝게는 내 몸부터 먼저 관리에 성공해보고 싶을 것이다. 거듭된 다이어트의 실패로 좌절에 빠진 사람들 중 상당수가 지방흡입 같은 수술을 고려해 보았을 텐데, 아마 두려움과 염려를 함께 느꼈을 터… 미쉘성형클리닉 최영환대표원장은, 수술적 흡입술에 두려움을 갖고 있는 환자에게 플라즈마리포 지방융해술을 추천한다. 미쉘성형클리닉의 ‘플라즈마리포 지방융해술’은, 캐뉼라관을 이용해서 지방을 제거하는 지방흡입술과는 달리 플라즈마광을 조사해 지방을 녹인 뒤에 녹은 지방이 자연스럽게 땀이나 소변 등으로 배출되게끔 하여 지방을 제거하는 방식으로 흡입술의 80%정도의 결과를 보인다. 기존의 지방흡입술보다 통증과 붓기 등이 적고 플라즈마광이 360도로 조사도기 때문에 지방을 융해할 수 있는 면적이 넓어 시술시간 또한 짧아 최근 젊은 직장인들로부터 많이 선호되고 있는 시술이다. ▶ 부분비만의 지방 없애고 피부 탄력까지 얻는 플라즈마리포! 플라즈마리포는 지방을 제거시킬 뿐 아니라 심부열로 콜라겐 형성을 자극하기 때문에 피부가 탱탱해지는 효과도 함께 누릴 수 있다. 플라즈마광을 이용해 지방을 용해하면서 피부에 탄력까지 주는 획기적인 비 수술방식의 지방융해술이다. 지방제거 후 탄력을 주지 못하면 피부가 늘어진다는 점에 아마 많은 사람들이 시술을 고민하고 염려 했을텐데, 사이즈 감소와 더불어 피부 리프팅까지 완벽하게 해결함으로써 흡입 후의 피부표면을 정리하기 위한 사후관리용으로도 시술되고 있다. ‘겨울이 가면 봄이 오지 않겠느냐’는 어느 시인의 말처럼, 불경기의 한파가 지나가고 나면 경제사정도 좋아질 것이고, 더불어 내 군살 붙은 몸도 불경기에서 따뜻한 봄의 기운을 피워낼 수 있을 테니 플라즈마리포와 함께 날씬한 몸을 기대해보는 것도 좋겠다. [OSEN=생활경제팀]osenlife@osen.co.kr 미쉘성형클리닉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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