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2009' 수원 삼성과 포항 스틸러스의 프로축구 개막전이 7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전반 16분 수원 에두가 페널티킥으로 1-1을 만든 뒤 기뻐하고 있다./수원=민경훈 기자 rumi@osen.co.kr
에두,'가볍게 차 넣었어!'
OSEN
기자
발행 2009.03.07 15: 35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