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웨이펑,'밀지 말라고!'
OSEN 기자
발행 2009.03.07 16: 37

'K-리그 2009' 수원 삼성과 포항 스틸러스의 프로축구 개막전이 7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후반 수원의 중국인 1호 K리거 리웨이펑이 드리블할 때 포항 데닐손이 강하게 몸싸움을 걸고 있다./수원=민경훈 기자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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