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보, 첫 경고로 이어진 태클
OSEN 기자
발행 2009.03.07 16: 39

'K-리그 2009' 수원 삼성과 포항 스틸러스의 프로축구 개막전이 7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전반 포항 스테보의 깊은 태클로 수원 최성환이 고통스러워하고 있다. 이 파울로 스테보는 첫 경고를 받았다./수원=민경훈 기자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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