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히로, 코스는 좋았으나...
OSEN 기자
발행 2009.03.14 18: 09

'K-리그 2009' FC 서울과 강원 FC의 경기가 14일 오후 서울 상암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렸다. 전반 39분 강원의 슛을 서울 케빈이 손으로 쳐내 얻은 페널티킥을 마사히로가 찼으나 골포스트를 맞고 나갔다./상암=민경훈 기자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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