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2시즌 연속 최다관중 신기록 이벤트
OSEN 기자
발행 2009.03.17 16: 32

서울 SK가 오는 22일 인천 전자랜드와의 정규리그 마지막 홈경기에서 역대 한 시즌 최다관중 동원 기록 수립을 기념해 이벤트를 실시한다. SK는 26번의 홈경기를 마친 현재 16만 8150명의 관중이 입장해 지난 시즌 팀이 세웠던 시즌 최다관중(15만 7786명) 기록을 1년 만에 경신했으며 정규리그 최종전에서 17만 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SK는 경기장에 걸려있던 대형 브로마이드를 비롯해 선수들의 유니폼과 애장품을 세트로 묶어 추첨된 팬들에게 선물한다. 관중들은 경기장 입장시 출입구에 마련된 선수별 추첨함에 본인의 이름과 전화번호를 적어 넣음으로서 이벤트 참가자격을 얻을 수 있다. 이 외에도 SK는 싸이월드 도토리, SK스코피 사진 인화권, 워커힐 디너쇼 관람권 등 각종 상품권을 1600명에게 지급하며 선착순 1000명에게는 컵 팝콘을 무료로 나눠준다. 또한 경기 종료 후에는 사전에 SK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한 3인 이상의 가족 팬 중 10팀을 선정해 사인회 후 선수단과 사진촬영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parkrin@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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