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워 하는 한동원
OSEN 기자
발행 2009.05.02 18: 36

2009 K-리그 FC 서울과 성남 일화의 경기가 2일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졌다. 후반 한동원이 골키퍼와 1-1 찬스에서 슈팅이 허공을 가르자 아쉬워 하고 있다./상암=손용호 기자spj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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