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남 투수' 심수창(28. LG 트윈스)이 구단 선정 4월 최우수선수(MVP)로 꼽혔다. 올시즌 팀의 3선발로 활약 중인 심수창은 2일 잠실 히어로즈전을 앞두고 LG 구단과 제휴를 맺은 모바일 게임 업체 지오인터랙티브㈜(대표 김동규, http://www.clubzio.com) 이진석 부사장으로 부터 5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전달받았다. 심수창은 지난 4월 한 달간 2승 2패 평균 자책점 4.11을 기록하며 제 몫을 했다. 특히 그는 지난 4월 29일 벌어진 청주 한화 전에 선발 등판, 7⅓이닝 6피안타 2실점으로 호투하며 1경기 개인 최다이닝을 기록하며 호투 한 바 있다. farinelli@osen.co.kr LG 트윈스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