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5월 16일(토) 오전 11시에 봉천동 해오름교회(www.hor.or.kr)에서 남개대학부속 중고등학교에서 주최하는 2009년 하계 중국어 단기연수 및 입학에 관한 설명회가 개최된다. 중국 천진에 위치한 남개대학부속 중고등학교는 2002년 중국 시교육부로부터 국제부 허가를 받은 곳으로, 지난 2007년 5월에 한국중고등학교 유학생교육을 위한 협약식을 체결하고 시교육청으로부터 독자적인 교육 운영권을 얻게 된 신흥 명문사학이다. 이번 중국 하계 단기연수는 학기에도 방학을 맞이하여 중국어 공부를 원하는 학생이나 중국유학에 관심을 갖고 있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3주간 중국어기초 단기완성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된다. ‘대다수의 학생들이 중국어에 대한 자신감과 타문화 언어 습득에 큰 도움을 얻으며 중국어 기초 학문을 습득할 수 있도록 철저한 프로그램이 구성되어 있다’고 중국 남개대학부속 중고등학교 박주현 교장은 전한다. 특히 현재 한국에서 중국어를 배우는 학생들이 편리하고 효과적으로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현지 중국어를 공부할 수 있는 성공적인 프로그램이란 참여자의 후기가 많아 해를 거듭할수록 더욱더 참여자가 많아지고 있다. 중국 남개대학부속 중고등학교는 천진지역에서 가장 우수한 명문교로서 인정받고 있으며, 교육시설 역시 한국과 같이 현대적인 시설로 되어 있다. 유학생들을 위한 기숙사는 2인 1실이며 안전관리 시스템뿐만 아니라 교사들이 함께 상주하면서 밀착관리 하는 것이 특징이다. 초등학교 졸업예정자부터 고등학생까지 6월 20일(토)일까지이며 선착순 100명까지만 가능하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분당 한국사무소(031-705-1201)에 전화문의 하거나 남개대학부속 중고등학교(www.isnanda.com)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OSEN=생활경제팀]osenlife@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