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CJ 마구마구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8일 오후 잠실구장에서 벌어졌다. 3회말 2사 2,3루 최준석의 결승타와 선발 홍상삼의 5이닝 2실점 쾌투에 힘입어 6-2로 승리했다. 두산은 이날 승리로 4연패를 끊는 동시에 시즌 전적 14승 2무 11패(8일 현재)를 기록하게 되었다. 반면 6위(11승 2무 14패) 한화는 4연패를 이어갔다. 최준석이 동료선수들과 승리를 자축하고 있다./잠실=윤민호 기자ymh@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