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운재,'사우디전서는 운이 좋았어요'
OSEN 기자
발행 2009.06.14 15: 54

오는 17일 열리는 2010 남아공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이란과의 마지막 경기를 앞둔 축구 국가대표팀이 14일 파주 NFC에서 오전 훈련을 마 친후 미디어데이 행사를 가졌다. 이운재 골키퍼가 지난 13일 사우디아라비아와 경기서 선방에 대한 취재진의 질문에 운이 좋았다며 답변을 하고 있다./파주=김영민 기자ajyoung@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