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성 3인조 그룹 에이트의 리더 이현이 맨즈헬스 표지 화보 사진에서 명품복근을 공개했다. 에이트 이현은 지난 6월 15일 화성시 어섬 바닷가에서 멤버 주희와 함께 표지 화보를 촬영했다. 촬영을 진행한 맨즈헬스 측 한 관계자는 “이현의 몸이 기대 이상으로 좋아 놀랐다. 특히 복근과 치골로 이어지는 라인이 조각처럼 느껴졌다. 팀워크가 좋아서인지 건강하면서도 섹시한 여름 컨셉트를 두 사람 모두 훌륭하게 소화해냈다”라고 말했다. 이현은 이번 화보 촬영을 위해 태권도, 농구 등으로 꾸준히 몸관리를 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5월 14일 상반신 사진을 미니홈피에 공개 해 네티즌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은 바 있다. 한편, 에이트는 신곡 ‘잘가요 내사랑’이 대부분의 음악 차트의 1, 2위를 장식하고 있는 가운데 리패키지 음반 또한 주문이 밀려 오는 등 온-오프 라인 모두에서 뜨거운 반응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happy@osen.co.kr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