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경, SBS 새주말극 여주인공 캐스팅...1년 만에 안방 복귀
OSEN 기자
발행 2009.06.18 09: 53

탤런트 이수경이 SBS 주말드라마 ‘사랑은 아무나 하나’ 후속으로 방영되는 새주말드라마 ‘행복의 조건’(가제)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드라마 한 제작 관계자는 “아직 계약 등 세부 조건 협의가 남아 있긴 하지만 이수경이 출연을 최종 결정했다. 오는 7월부터 촬영에 들어가며 9월 중으로 첫방송 될 것이다”고 설명했다. ‘행복의 조건’은 사법고시생 고은님이 사고를 당한 아버지를 위해 3000만원을 구하는 과정에서 인생이 바뀌게 되는 이야기다. 이수경은 밝고 씩씩한 캐릭터 고은님 역을 맡아 MBC ‘대한민국 변호사’ 이후 약 1년 만에 브라운관 복귀한다. miru@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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