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가 소녀시대와 함께 새 코너 ‘소녀시대의 힘내라 힘!’을 선보인다. ‘일밤’은 지난 14일 방송을 끝으로 ‘소녀시대의 공포영화제작소’를 폐지, 새로운 포맷의 ‘소녀시대의 힘내라 힘!’(이하 ‘힘힘’)를 기획했다. ‘힘힘’에서 소녀시대는 사상 최악의 경기 침체로 실의에 빠진 국민들을 응원하기 위해 국민 응원단으로 변신한다. 전국 방방곡곡 어려운 상황에 처한 사람들을 찾아가 그들에게 용기를 불어 넣어 주고 오는 것이 이들의 미션. 소녀시대는 첫 번째로 정직하게 정량의 고기를 판매하는 고깃집을 찾아 하루 동안 응원에 나선다. ‘소녀시대 힘힘’은 김용만과 신정환, 붐이 MC로 나서 소녀시대와 국민 응원단에 합세할 예정이다. 평소 재치 있는 입담으로 분위기를 주도하는 신정환은 예측할 수 없는 소녀시대의 돌발행동과 질문에 속수무책 당할 수 밖에 없었다는 전언. 국민 응원단으로 변신한 소녀시대와 3MC의 모습은 오는 21일 저녁 ‘일밤 2부’에서 공개된다. ricky337@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