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교의 최 중심인 A8블럭, 오드카운티 최고 19.4대 1 ■ 광교 울트라참누리, 이던하우스에 이어 분양성공 이어나감 ■ “판교 다음 광교”라 불리우는 명품신도시 광교불패 신화 만듬 ■ 16일 당첨자 발표, 22~24일 계약기간 5월 30일 분양한 광교신도시 오드카운티가 ‘광교불패’를 이어나갔다. 동광종합토건이㈜ 수원 광교신도시 택지개발지구 내 A8블럭에 분양한 '오드카운티' 아파트가 최고 19.44대 1의 경쟁률과 평균 7.9대1로 순위내 마감하여 광교신도시의 분양 불패를 이어나가고 있다 주택형별로 122.416㎡ C타입(전용면적 기준)은 지역우선공급 39명 모집에 758명이 몰려 가장 높은 경쟁률인 19.4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수도권은 91명 모집에 710명이 접수해 7.8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121.975㎡ A타입은 지역(70가구) 10.29대 1, 수도권(164가구) 3.3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23.407㎡ B타입의 경우에는 지역(62가구) 19.19대 1, 수도권(144가구) 6.6대 1을, 122.232㎡ D타입은 지역(25가구) 3.68대 1, 수도권(59가구) 3.22대 1을 나타냈다. 지난 4일 지역 1순위(전체 가구수의 30%) 청약 결과에서는 총 196명 모집에 2760명이 접수해 14.08대 1의 평균 경쟁률을 기록했다. 또한 지난달 29일부터 6월 5일까지 동광 오드카운티의 견본주택에는 6만여 명이 넘는 내방객이 찾기도 했으며, 청약이 마감된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소비자들의 발길이 끈이지 않고 있다. 이와 관련 동광종합토건 유동환 본부장은 "수원 광교라는 뛰어난 입지와 탁월한 교통망, 계약금 10% 및 중도금 이자후불제의 파격적인 조건, 양도세 60% 감면 혜택 등이 어우러져 소비자들의 투자 메리트를 높인 점이 성공의 요인이 된 것 같다" 고 밝혔다. 이번 광교신도시 오드카운티의 성공으로 동광종합토건의“오드카운티는” 대한민국의 고품격 주거명품으로 성공적인 브랜드 런칭을 수행 하였으며, 향후 사업에도 많은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수원 광교 동광오드카운티의 당첨자 발표는 16일이며, 계약은 22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된다. 입주는 2012년 2월 예정이다. 상담문의) 1577-5378 [OSEN=생활경제팀]osenlife@osen.co.kr
